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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15호입니다.

ACT! 공지

by ACT! acteditor 2019.08.0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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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가진 불안, 슬픔, 외로움의 감정을 넘어 공동체를 만들고 새로운 도전과 시도로 나아가는 오늘날 미디어운동의 동향을 살펴봅니다. - ACT! 115호 길라잡이 중"

 

 

8월은 115호와 함께!😃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15호
2019. 8. 14
 

ACT! 115호를 소개합니다. 개인이 가진 불안, 슬픔, 외로움의 감정을 넘어 공동체를 만들고 새로운 도전과 시도로 나아가는 오늘날 미디어운동의 동향을 살펴봅니다.  
슬픔을 말하기 위한 고민
 
<미디어로 행동하라 in 제주> 6박 7일 간의 여정
이슈와 현장
20196월, 제2공항 반대 투쟁 지역, 비자림로 공사 확장 저지 투쟁 현장, 제주의 다양한 이슈를 알리는 도청 앞 천막촌, 기타 난개발 현장, 송악산을 담았습니다.
교육자가 지치지 않으려면
이슈와 현장
강원도 원주의 미디어강사들이 모였습니다. 최근 설립 1년을 맞이한 원주미디어강사네트워크 '공유'의 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지금도 밤을 새고 있을 활동가들에게, 안부를 묻다
이슈와 현장
활동가들은 건강하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활동가들의 불안한 현실에 대한 토로와 건강한 삶을 위한 대안까지 고르게 담아낸 포럼 현장을 전한다
방송국에서 일하는 여자들
이슈와 현장
"한국의 방송계는 젊은 여자들의 노동력을 갈아서 굴러가고 있다."
 

콘텐츠 구독 시대의 극장
미디어 인터내셔널 
올해 봄 1922년 만들어진 유서 깊은 시네마테크 '이집션 극장'을 넷플릭스가 인수하겠다고 밝혔다. 호혜적인 움직임이 될지, 기존 콘텐츠 유통 배급망을 교란시키는 움직임이 될지 의견이 분분하다. 넷플릭스를 포함한 OTT 업체들의 노선, 그리고 극장 이용을 서비스하는 구독 서비스의 흥망을 살피며 콘텐츠 유통 배급 생태계의 변화상을 간략하게나마 짚어보고자 한다.   
넷플릭스, 시네마테크 '이집션 극장' 인수
 
얼굴에서 풍경으로
리뷰
<김군>이 복원해나가는 것은 반대진영의 이미지에 소거된 인물들 간의 관계이며, 5.18의 기억과 공동의 경험이라고 할 수 있다.
보통의 두려움, 보통의 딜레마, 보통의 희망, 그리고 가장 보통의 드라마
리뷰
드라마라는 거대 목표는 노동자들에게 수습할 시간을 주지 않고 주위 사람들을 챙길 수 있는 여유를 주지 않는다. 사실 한 발짝 떠나고 보면 드라마는 인생이 아니고 하나의 프로젝트인데, 하는 와중에는 삶이 보이지 않는다. 마치 거대한 코끼리가 내 앞을 가로막고 있는 기분이다.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만드는 영화 문화
나의 미교 이야기
영화제에서 청소년 섹션을 준비하고, 자체 상영회를 준비하는 과정은 분명 쉬운 일이 아니었을겁니다. 1년 일정을 무사히 치러낸 친구들을 보며 힘도 얻고, 반성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간과 열정을 내어 재미있어 하는데, 그간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지 못했구나 싶어서요.
'진주 같은 청소년 영화 동아리' 활동기 - 조정주 (진주시민미디어센터)
 
계속 찾다보면 언젠가는
인터뷰
우리가 주인공인 상영회로 자리 잡고 싶다. 배우 한 명에만 포커스되는 상영회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서로를 주인공으로 느끼는 상영회가 되기를 바란다.
아프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이게 출발입니다. 
인터뷰
질병 세계의 언어를 만들어가는 작업을 계속 해나갈 예정이에요. 사람들이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 책을 가지고 자신의 질병 이야기를 계속 커밍아웃하는데 이용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미완이 동력인, 넝쿨을 만나다.
인터뷰
언제나 고민 많고 스스로에게 비판적인 활동가. 자신을 비숙련 노동자라고 말하는 활동가. 그러나 이 미완의 현재가 동력이 되어 좌충우돌 넝쿨을 키우고 있는 것은 아닐까. 
 

여성 서사와 여성 창작자, 어떻게 지지할 것인가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여성 서사’는 무엇일까? 여성을 주연으로 삼거나 여성 창작자가 만든 작품이 페미니스트로서 실망스럽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특정한 요소들을 갖춘 작품만이 여성주의적으로 의미 있을까? 지금의 지지가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을까?

토크쇼 '여성주의, 스토리텔링을 질문하다'
 
초여름에 즐기는 낭만 가득한 영화 축제
작지만 큰 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는 영화소풍을 콘셉트로 2013년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처음 시작되었다당시 무주에서 영화제 개최 한다는 것은 무주를 둘러싼 첩첩산중만큼이나 힘들고 어려운 시도였다.
 
잃어버린 신분을 찾아서
Me,Dear
현재 나의 친구들이 붙여준 나의 신분은 ‘프로 N잡러’이다. 적게는 3개에서 많게는 6~7개의 일을 동시에 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생활비를 벌어들이느라 오히려 또다시 제작할 여유가 없어지는 역설적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Re:ACT! - 10문 10답
정보인권운동도 미디어운동도 물러서지 않고 잘 해냈으면 좋겠습니다.
Re:ACT! - 10문 10답
ACT!는 다가서기 힘들지만, 내가 잘 몰랐던 세상과 현장을 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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