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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10문 10답! - 최란(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공동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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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CT! acteditor 2019.10.0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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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누군가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과 늘 함께해주시길 응원합니다."

 

[ACT! 116호 Re:ACT!  2019.10.17.]


ACT! 10문 10답!

최란(전주시민미디어센터 공통체미디어팀원)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전주시민미디어센터 공동체미디어팀 최란입니다. ‘사람’, ‘공동체’, ‘의미’, ‘함께’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미디어센터 스태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를 알게 되었나요? 
- 몇 년 전 센터 책장에 꽂혀 있던 [ACT!]를 본 것이 처음이었고, 가끔 누군가의 이야기가 실렸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링크를 따라 들어가 읽어보는 정도의 독자였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전보다 적극적인 독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작고 큰 이야기들과 함께하는 공간이겠구나 예상하고 있었고, Re:ACT! 코너를 준비하며 예상했던 내용이 맞구나 생각했습니다. 진중하지만 딱딱하지 않고 오히려 감성적인 면이 있는 따뜻한 공간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4. [ACT!]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 아직은 책장 속 첫인상이 남아있어서 이미지로 표현하기 쉽지 않네요. 꾸준한 독자로 남아있으면서 잘 고민해보겠습니다.

5. 지난 호 기사를 어떻게 읽으셨나요? 
- 직접 들어가서 살펴볼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프로 N잡러 다큐제작자분의 이야기에 공감하기도 했고, 이슈와 현장에서 다뤘던 강사네트워크 소식과 미행 소식도 아주 얕게만 듣고 있던 터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6. [ACT!]에 실렸으면 하는 기사가 있나요?
- 센터 스태프로 일하면서 마을공동체미디어를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관련 활동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이야기들, 최근 소식들을 깊이 있게 다뤄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마을, 공동체, 미디어라는 이 세 단어의 조합이 아직은 서로에게 익숙하지만 막연한 단어들이 아닐까 늘 고민을 멈추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함께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7. [ACT!]를 보여준다면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나요?
- 활동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있는 동료나 활동가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8. [ACT!]를 더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 Re:ACT! 코너에 참여하는 분들이라면 분명 성실한 독자로 거듭나게 되지 않을까요?

9. [ACT!]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누군가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는 과정은 그들과 함께 함께해주고 공감해주는 일이기도 하기에 참 중요한 일입니다. 앞으로도 누군가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과 늘 함께해주시길 응원합니다. 

10. 남기고 싶은 혹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바쁜 계절 건강하고 씩씩하게! 작지만 확실한 행동으로 살아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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