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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10문 10답! - 김기봉(성남형교육지원단 진로직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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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CT! acteditor 2020. 6. 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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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는 함께 성장하고 변화하는 소중한 친구 같은 플랫폼입니다. 저도 늘 곁에서 ACT!의 친구로 함께하겠습니다. 파이팅!"

[ACT! 120Re:ACT! 2020. 06. 05.]

ACT! 1010!

김기봉(성남형교육지원단 진로직업팀장)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우연히 미디어교육과 연을 맺고 경기도 성남에서 청소년 미디어교육 활동을 해왔습니다. 현재 청소년 진로교육을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성남시네미디어포럼에서 성남시 생애주기별 마을미디어 아카이브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 어떻게 「ACT!」를 알게 되었나요?

- 미디어교육의 활동방향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미디액트를 알게 되었고, 2000년대 중후반에 미디어교육네트워크 기획팀에서 활동하면서 ACT!원고도 작성해보고 자연스럽고 친밀하게 ACT!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한국 미디어운동의 구석구석을 재조명했을 뿐만 아니라 해외활동 사례까지 담아내는 보물 같은 존재입니다. 다양한 실천적인 담론형성을 이루어낸 ACT!에 찬사를 보냅니다.

 

4. ACT!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 날카로운, 뚝심 있는, 깨알 같은, 두꺼운(책자), 담론, 실천, 정례적인 활동내용 공유 등이 키워드로 떠오릅니다. 그리고 놓치지 말아야할 이미지는 고마움!

 

5. 지난 호 기사 어떻게 읽으셨나요?

- 길라잡이, 이슈와 현장, 리뷰, 액티피디아, 영화사 입문, 인터뷰, 나의 미교이야기, 페미니즘 미디어, Me,Dear, Re:ACT!까지 다채롭고 밀도감 있는 구성을 보더라도 오늘날 편집위원들이 기획과정에서 가졌을 심리적 부담감과 고민이 느껴집니다.

 

6. ACT!에 실렸으면 하는 기사가 있나요?

- 기존 독자층에게는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되 신규 독자층 확보에 필요한 재치 있는 기획과 참신한 시도가 필요한 듯합니다. 물론 액티피디아(신규연재)나 영화사 입문 등의 꼭지를 보아도 이미 고민의 흔적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7. ACT!를 보여준다면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나요?

- 미디어교육 활동을 고민하는 청년들.

 

8. ACT!를 더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 새로운 니즈를 반영한 신규 기획, 생애주기별로 적합한 콘텐츠 제공, 독자 확보를 위한 작은 실천들, 독자층 확장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개발이 필요하겠습니다. (: 독자 추천제, ACT!구독 실천단, ACT!데이 등)

 

9. ACT!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ACT!를 기획하고 운영하시는 편집위원 분들이 지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늘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요. ACT!소식 지속적으로 전해주세요!

 

10. 남기고 싶은 혹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CT!는 함께 성장하고 변화하는 소중한 친구 같은 플랫폼입니다. 저도 늘 곁에서 ACT!의 친구로 함께하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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