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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소개] 2016 ACT! 편집위원을 소개합니다.

ACT! 소개

by ACT! acteditor 2016. 7. 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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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편집위원 소개 2016.7.20]


ACT! 편집위원회를 소개합니다



 2003년 7월 18일 첫 발을 뗀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ACT!>는 국내 외 미디어운동의 역사와 담론을 고찰해보고, 새로운 이론적, 실천적 지평을 열고자하는 목적으로 격월 발간하는 온라인 저널입니다. 미디어 활동가, 미디어센터 회원 등 사회 정의와 인권을 위한 미디어운동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들이 <ACT!>를 함께 읽고, 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편집위원>




최은정 

1998년부터 강릉씨네마떼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몇 개의 독립영화제에서 일했다.
2004년 인터넷언론 참세상 영상기자를 거쳐,
2009년부터 미디액트에서 일하고 있다.
 



개미 
미디액트 독립다큐멘터리제작 18기 수료 후 영상활동가의 길을 고민하고 있다.




김주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이론과를 수료하고, 현재는 미디액트 미디어교육실에서 일하고 있다.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 운동에 관심이 많고, 앞으로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의 좋은 관객이 되고 싶다.

문화예술운동과 사회운동에도 관심이 많고, 이에 대한 공부와 실천을 함께 하고자 한다.




이수미

언젠가는 산골 라디오에서 DJ 할머니로 늙는 것이 꿈이다.





성상민

지금은 사라진 만화언론 [만]에 2005년 얼떨결에 객원필진으로 데뷔해

한 10년 이상 팔자에도 없을 줄 알았던 글쓰기를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

빨리 졸업하려고 다짐했던 경희대학교 사회학과는 2010년 입학한 이래

졸업 학점은 아직 한참 많이도 남았지만 이젠 뭐 언젠간 졸업하겠거니 하고 만다.

지금은 [ACT!]와 [미디어스]를 중심으로 만화, 영화, 미디어 등

각종 문화에 관련된 글을 줄창 쓰고 있다.





양주연

비판적 관점의 영상작업이나 글쓰기 작업에 관심이 많다.

 <양동의 그림자>(2013), <내일의 노래>(2014), <옥상자국>(2015) 다큐멘터리를 만들며 

여성사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면,

지금은 여성학을 배우며 여성사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재미있는 작업들을 계속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권은혜

마음에 맞는 영화를 만나면 오랫동안 그 영화를 붙들고 있는다. 

역사 기록으로서의 다큐멘터리, 실험적인 다큐멘터리 작업들에 관심이 많다. 깊어지고 넓어져 넘치는 사람이 되고싶다. 

ACT!와 한독협 비평분과에서 활동 중.





심명진

사는 게 재미있다. 인권, 페미니즘, 노동, 약자, 연대에 관심이 많다.





차한비

어려도 추워도 가방을 내려놓지 않아도 

아무데나 걸터 앉아서도 가능한 것들이 언제까지나 그랬으면 좋겠다. 

좋아하는 것을 지켜내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고 싶다.





<객원 필자>

 



주일

전기로 돌아가는 것을 좋아하고 라면을 좋아하는 혼자 사는 남자

       




조민석 

2012년 여름부터 ACT!와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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