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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ACT! 편집위원회 소개

ACT! 소개

by ACT! acteditor 2020. 3. 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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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ACT! 편집위원회를 소개합니다.

 

2003년 7월 18일 첫 발을 뗀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는

국내외 미디어운동의 역사와 

현 지형의 담론을 고찰해보고, 

새로운 이론적, 실천적 지평을 열고자 

격월 발행하는 온라인 저널입니다.

사회 정의와 인권을 위한 

미디어운동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들이 

ACT!를 함께 읽고, 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문의 02-3141-6300 (내선 3번)  act@mediact.org

블로그 http://actmediact.tistory.com/

 

 

 

 

2020년 ACT!편집위원 (가나다순)

 

 

 

김주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이론과를 수료하고

현재는 미디액트 마을.공동체미디어지원실에서 일하고 있다.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 운동에 관심이 많고

앞으로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의 좋은 관객이 되고 싶다.

문화예술운동과 사회운동에도 관심이 많고

이에 대한 공부와 실천을 함께 하고자 한다.

 

 

김세영

영화를 보고 페미니스트 친구들, 동료들과 함께 하는 것에서 힘을 얻는다.

여남 관계에 대한 다큐멘터리 작업을 하고 있다.

 

 

나선혜

영화제에서의 경험이 계기가 되어

짧은 다큐멘터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먹고사니즘을 고민하며 살고 있지만

여전히 다큐멘터리를 동경하고 있습니다.

 

 

 

이세린

공동체미디어의 힘을 믿는 사람 

주변 사람들에게 '인터넷 인간'이라 불리는 SNS 중독자 

다양한 사회 운동을 좋아하는 페미니스트

 

 

 

 

임종우

기획자이자 평론가다.

2018년 가을 ACT! 편집위원회에 합류했다.

한국독립영화와 대안영상예술을 공부하고 있다. 

 

 

 

 

차한비

어려도 추워도 가방을 내려놓지 않아도 

아무데나 걸터 앉아서도 가능한 것들이 언제까지나 그랬으면 좋겠다. 

좋아하는 것을 지켜내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고 싶다.

 

 

 

 

최은정

1998년부터 강릉씨네마떼끄 회원이며

몇 개의 독립영화제와 참세상 영상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미디액트에서 ACT!를 담당한다.

 

 

 

황혜진

올바른 삶의 방향성을 가지고 살기 위해 고민 중입니다.

스스로는 독립적이지 않지만 독립적인 것들을 좋아합니다.

 

 

 

2018년 ACT! 객원 필자

 

 

 

이수미

언젠가는 산골 라디오에서 

DJ 할머니로 늙는 것이 꿈이다.

 

 

 

 

주일

전기로 돌아가는 것을 좋아하고

라면을 좋아하는 혼자 사는 남자

 

 

 

 

조민석

2012년 여름부터 ACT!와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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