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ACT! 편집위원회를 소개합니다.


    2003년 7월 18일 첫 발을 뗀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는

    국내외 미디어운동의 역사와 현 지형의 담론을 고찰해보고, 

    새로운 이론적, 실천적 지평을 열고자 하는 목적으로 

    격월 발행하는 온라인 저널입니다.

    사회 정의와 인권을 위한 미디어운동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들이 

    ACT!를 함께 읽고, 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문의 미디액트  02-3141-6300  policy@mediact.org

    홈페이지 http://actmediact.tistory.com/



    2018년 ACT!편집위원




    권은혜

    마음에 맞는 영화를 만나면 오랫동안 그 영화를 붙들고 있는다.

    역사 기록으로서의 다큐멘터리, 실험적인 다큐멘터리 작업들에 관심이 많다. 

    깊어지고 넓어져 넘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 

    ACT!와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에서 활동 중.




    김수지

    존 카사베테스를 사랑합니다




    김주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이론과를 수료하고

    현재는 미디액트 마을.공동체미디어지원실에서 일하고 있다.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 운동에 관심이 많고

    앞으로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의 좋은 관객이 되고 싶다.

    문화예술운동과 사회운동에도 관심이 많고

    이에 대한 공부와 실천을 함께 하고자 한다.




    성상민

    지금은 사라진 만화언론 [만]에 2005년 얼떨결에 객원필진으로 데뷔해

    한 10년 이상 팔자에도 없을 줄 알았던 글쓰기를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

    빨리 졸업하려고 다짐했던 경희대학교 사회학과는 2010년 입학한 이래

    졸업 학점은 아직 한참 많이도 남았지만 이젠 뭐 언젠간 졸업하겠거니 하고 만다.

    지금은 [ACT!]와 [유어마나]를 중심으로 만화, 영화, 미디어 등

    각종 문화에 관련된 글을 줄창 쓰고 있다.



    이세린

    공동체미디어의 힘을 믿는 사람. 

    주변 사람들에게 '인터넷 인간'이라 불리는 SNS 중독자. 

    다양한 사회 운동을 좋아하는 페미니스트. 



     

    이수미

    언젠가는 산골 라디오에서 DJ 할머니로 늙는 것이 꿈이다.



     

    우야 해영 

     모두의 방송국, 모두의 부엌/냉장고, 모두의 화장실을 고민하며

    미디어교육자, 식생활연구자, 성평등매개자로 살아가고 있다.




    차한비

    어려도, 추워도, 가방을 내려놓지 않아도, 

    아무데나 걸터앉아서도 가능한 것들이 

    언제까지나 그랬으면 좋겠다. 

    좋아하는 것을 지켜내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고 싶다.




    최은정

    1998년부터 강릉씨네마떼끄에 발 담그고 있으며

    몇 개의 독립영화제에서 일했다.

    2004~2009년 <참세상> 영상기자로 활동했고,

    마을미디어, 공동체미디어, 독립영화, 퍼블릭액세스, 다큐멘터리를 얇고 넓게 겪었다.

    지금은 미디액트에서 정책을 담당한다.

    <ACT!> 마감이 늘 어렵다. 



    2018년 ACT! 객원 필자



    주일

    전기로 돌아가는 것을 좋아하고

    라면을 좋아하는 혼자 사는 남자




    조민석 

    2012년 여름부터 ACT!와 일하고 있다.

    Posted by ACT! act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