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ACT! 편집위원회를 소개합니다.


    2003년 7월 18일 첫 발을 뗀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는

    국내외 미디어운동의 역사와 

    현 지형의 담론을 고찰해보고, 

    새로운 이론적, 실천적 지평을 열고자 

    격월 발행하는 온라인 저널입니다.

    사회 정의와 인권을 위한 

    미디어운동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들이 

    ACT!를 함께 읽고, 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문의 02-3141-6300 (내선 3번)  act@mediact.org

    블로그 http://actmediact.tistory.com/



    2019년 ACT!편집위원




    김수지

    존 카사베테스를 사랑합니다





    김주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이론과를 수료하고

    현재는 미디액트 마을.공동체미디어지원실에서 일하고 있다.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 운동에 관심이 많고

    앞으로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의 좋은 관객이 되고 싶다.

    문화예술운동과 사회운동에도 관심이 많고

    이에 대한 공부와 실천을 함께 하고자 한다.





    김한별

    글쓰는 방송노동자.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콘텐츠를 위해 

    열심히 배우고, 쓰고 있다.





    성상민

    지금은 사라진 만화언론 [만]에 2005년 얼떨결에 객원필진으로 데뷔해

    한 10년 이상 팔자에도 없을 줄 알았던 글쓰기를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

    빨리 졸업하려고 다짐했던 경희대학교 사회학과는 

    2010년 입학한 이래 졸업 학점은 아직 한참 많이도 남았지만 

    이젠 뭐 언젠간 졸업하겠거니 하고 만다.

    지금은 [ACT!]와 [유어마나]를 중심으로 만화, 영화, 미디어 등

    각종 문화에 관련된 글을 줄창 쓰고 있다.





    이세린

    공동체미디어의 힘을 믿는 사람 

    주변 사람들에게 '인터넷 인간'이라 불리는 SNS 중독자 

    다양한 사회 운동을 좋아하는 페미니스트





    임종우

    지역영화문화기획자.

    학교에서 영상기획을 전공했다.

    서울독립영화제2016,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2017

    관객심사단으로 활동했고, 이를 계기로

    지금은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를 공부하고 있다.





    최은정

    1998년부터 강릉씨네마떼끄 회원이며

    몇 개의 독립영화제와 참세상 영상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미디액트에서 ACT!를 담당한다.




    2018년 ACT! 객원 필자




    이수미

    언젠가는 산골 라디오에서 

    DJ 할머니로 늙는 것이 꿈이다.





    주일

    전기로 돌아가는 것을 좋아하고

    라면을 좋아하는 혼자 사는 남자





    조민석

    2012년 여름부터 ACT!와 일하고 있다.



    Posted by ACT! act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