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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10문 10답! - 조영은

    2023.12.27 by acteditor

  • ACT! 138호 편집후기

    2023.12.27 by acteditor

  •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37호입니다.

    2023.11.02 by acteditor

  • 20년 전의 너에게

    2023.10.13 by acteditor

  • 지금 여기에서 영화의 확장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

    2023.10.13 by acteditor

  • WGA 파업 승리의 공허한 영광 - WGA의 승리로 끝난 2023 WGA 파업

    2023.10.13 by acteditor

  • 다큐 창작자가 쓰는 다큐 리뷰(박마리솔) - 퍼포머로서의 다큐멘터리스트

    2023.10.13 by acteditor

  • 기록은 힘이 있다. - 영화 <오류시장> 리뷰

    2023.10.13 by acteditor

ACT! 10문 10답! - 조영은

[ACT! 138호 Re:ACT! 2024.01.04.] ACT! 10문 10답! 조영은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조영은이라고 합니다. 저는 진심이라 명명하는 것은 참 많은데 무엇을 진정으로 좋아해 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마음이 향하는 곳을 따라 살고 있습니다. 마음을 어딘가에 전하고 싶어서 얄팍하게나마 글도 쓰고 영화도 보기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인디스페이스에서 인디즈 활동을 하며 독립영화와 여러모로 연을 만들었던 한 해를 보냈고요. 독립 다큐멘터리에 관심이 있습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 를 알게 되었나요? 작년 이맘때쯤 영화를 보는 일만큼이나 영화를 쓰는 일에 관심을 두고 인디즈는 어떤 사람들인지 찾아보면서였어요. 이런 지면을 만드는 사람들은 또 어떤 사람들인가 ..

전체 기사보기/Re:ACT! 2023. 12. 27. 14:39

ACT! 138호 편집후기

[ACT! 138호 편집 후기 2024.01.04.] ACT! 138호 편집 후기 김세영 2024라는 숫자가 익숙해지기 위해 되이고 있습니다. 조금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을까요? 그게 나 자신이든, 이 세상이든지요.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며 힘을 내봅니다. *** 박동수 벌써 연말입니다. 어떻게 시간이 흘러갔는지 모르겠네요. 부디 모두 건강하고 따뜻한 연말연시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차한비 전쟁 반대! 사랑 만세! *** 김서율 크리스마스도 지나 올 마지막 주말과 마지막 날이 코앞입니다. 신분상 변화로 인해 정신 없고 싱숭생숭한 나날이라 아직 실감이 나지 않네요. 한 해 모두 건강히 잘 마무리하시고 좋은 기운이 깃드셨으면.. *** 김주현 연말이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그래도 하나 재밌던 일..

전체 기사보기/ACT! 편집 후기 2023. 12. 27. 14:39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37호입니다.

ACT! 137호와 함께 따뜻한 초겨울을!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37호 2023.11.09. 20년 전의 너에게 길라잡이 "올해는 웹진 ACT!의 20주년이었는데, 여러 고민을 했지만 행사를 열거나 이벤트를 하지 못하고 2023년이 다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이 글로서 작은 자축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편집위원으로 함께하고 있는 제가 ACT!에 처음으로 기사를 쓴 게 2015년이었더라고요. 인터뷰 기사였는데, 그렇게 먼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데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독자 분들의 ACT!에 대한 첫 기억은 언제인가요? 한번 쯤 떠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ACT!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137호 길라잡이 지금 여기에서 영화의 확장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 이..

ACT! 공지 2023. 11. 2. 17:06

20년 전의 너에게

[ACT! 137호 리뷰 2023.11.08.] 20년 전의 너에게 이세린(ACT! 편집위원회) 2023년이 벌써 2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어느덧 연말연시 준비가 시작되고, 연간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유난히 분주한 때가 아닌가 싶네요. 올해는 웹진 ACT!의 20주년이었는데, 여러 고민을 했지만 행사를 열거나 이벤트를 하지 못하고 2023년이 다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이 글로서 작은 자축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편집위원으로 함께하고 있는 제가 ACT!에 처음으로 기사를 쓴 게 2015년이었더라고요. 인터뷰 기사였는데, 그렇게 먼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데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독자 분들의 ACT!에 대한 첫 기억은 언제인가요? 한번 쯤 떠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ACT!와 ..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23. 10. 13. 12:52

지금 여기에서 영화의 확장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

지난 2023년 8월 21일 미디액트에서는 대만에서 개최된 문화연구학회 주요 참가자들을 초청해 '뉴내러티브: 기술과 공동체를 매개로 한 영화의 확장'이란 제목의 국제 포럼을 진행했습니다. 새로운 영화 창작 기술이 기존의 영화 창작자에게 제기하는 가능성과 어려움에서부터 교육, 공동체와의 연계, 거버넌스와 지원구조를 포괄하는 안정적인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과제까지 대만 문화연구학회와 미디액트 포럼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얘기들을 김수지 독립연구자가 갈무리하여 정리한 원고를 준비했습니다. 사회적 참여와 결부해 새로운 영화 창작 기술의 가능성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본 원고는 인디앤임팩트 뉴스레터에도 공동게재되었음을 알립니다. [ACT! 137호 이슈와 현장 2023.11.08.] 지..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3. 10. 13. 12:52

WGA 파업 승리의 공허한 영광 - WGA의 승리로 끝난 2023 WGA 파업

[편집자 주] 최근 할리우드 영화 및 방송 작가들이 속한 미국작가조합(WGA)과 배우·방송인조합(SAG-AFTRA)의 파업으로 할리우드와 영화 산업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9월 27일, WGA와 영화·TV 제작자연맹(AMPTP)이 도출한 잠정합의안으로 공식적인 파업은 종료되었는데요. 그러나 아직 SAG-AFTRA와 AMPTP 간 협상은 끝나지 않은 상황이며 생성형 AI와 일자리, OTT 산업 정책 등이 얽혀 촉발된 문제는 이제 시작에 불과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후에는 보다 첨예한 대립이 수면 위로 부상하는 건 아닐까요. ACT! 미디어인터내셔널 코너에서는 이번 137호와 다음 138호, 두 호에 걸쳐 WGA와 SAG-AFTRA 파업의 내용과 쟁점을 짚어보려고 합니다. - ACT! ..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3. 10. 13. 12:51

다큐 창작자가 쓰는 다큐 리뷰(박마리솔) - 퍼포머로서의 다큐멘터리스트

[편집자주] ACT! 에서는 다큐멘터리 창작자가 쓰는 다큐 리뷰를 연재합니다. [ACT! 137호 리뷰 2023.11.08.] 퍼포머로서의 다큐멘터리스트 박마리솔 첫번째 장편 제목은 , 두번째 장편 제목은 . 만드는 영화마다 자신의 이름 네 글자를 새겨넣는 사람이라니. 박강아름은 어떤 사람일까. 이제부터 나의 이야기, 박강아름의 이야기를 들어보라고. 궁금해하든 아니든 그런 것에 상관 않고 나는 내 이야기를 하겠다고 눈을 반짝거릴 것 같은 사람.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다. 를 처음 본 건 나의 첫 장편 를 한창 제작하던 시기였다. 오프라인이고 온라인이고 할 것 없이 세상에 공개된 각종 자전적 다큐멘터리를 찾아 보기 시작하던 때에 한국독립영화협회에서 주관하는 독립영화 쇼케이스를 통해 를 관람했다. 여성의 결..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3. 10. 13. 12:51

기록은 힘이 있다. - 영화 <오류시장> 리뷰

[ACT! 137호 리뷰 2023.11.08.] 기록은 힘이 있다. - 영화 리뷰 박열음 (마을방송국 동작FM PD) '다 열었어, 들어와 커피 한잔해.' 최종호 감독의 다큐멘터리 은 굳게 닫힌 셔터 문을 올리며 새벽을 여는 남자의 따스한 인사로 시작한다. 영화는 정비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부동산 개발 회사의 횡포와 지자체의 무관심 속에 분투하는 전통시장의 10년 역사를 2대째 한자리를 지켜온 성원 떡집 내외를 중심으로 섬세하게 그려낸다.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바쁘게 일했던 호시절은 사라지고 수도관이 터져 곳곳이 물난리에 대낮에도 어두컴컴한 시장을 밝히기 위해 이곳저곳에 거울을 갖다 놓아야만 하는 현실. 그럼에도 부부는 매일 아침 시장 골목을 살뜰히 청소하고 손님을 맞는다. 새벽부터 시작하는 고된 ..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3. 10. 1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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