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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102호 나의 미교 이야기] 일상으로의 초대, 마을미디어교육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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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CT! acteditor 2017. 3. 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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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102호 나의 미교 이야기 2017.03.10]    



[미디어교육 스토리텔링 – 나의 미교 이야기] 6화

<ACT!>에서는 최근 교육 영역의 확장과 매체의 다양화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는 미디어교육 현장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소개하고자 [미디어교육 스토리텔링- 나의 미교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영역에 걸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교육 교사들이 자신의 교육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미디어교육의 오늘을 파악하고 발전적인 교육 담론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이번은 그 여섯 번째 순서로 공동체미디어 활동가이자 미디어교육교사인 고영준 선생님의 공동체미디어교육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일상으로의 초대, 마을미디어교육에 대한 단상



  고영준 (공동체미디어 활동가)



고백


마을공동체 미디어교육 9년차. 이 글은 몇 가지 고백에서부터 시작된다.


먼저 말하자면, 마을미디어교육이 마을을 위해 꼭 필요한지 모르겠다. 물론, 마을을 떠나서 미디어교육이 지니고 있는 본질적 의미– 리터러시와 표현 능력, 자존감 회복, 소통, 임파워먼트, 주체적 미디어 활용 등– 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미디어교육의 의미는 중요하다 할 것이나 그 교육이 마을로 들어왔을 때, 이러한 기본적인 의미 외에 마을교육 만이 갖는 그 이상의 것을 만들어갈 수 있는지,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다. 


얼마 전까지 미디어센터 스텝이었으며, 동시에 마을라디오와 마을신문 활동을 했다. 더불어 그 시기만큼의 교육도 함께 진행해오고 있다. 지금의 삶은, 마을미디어활동을 하거나 교육을 하거나 하는 시간 외에도 365일 하루 24시간 내내 온종일 마을미디어에 대한 생각뿐이다. 언제부턴가 그랬다.


마을미디어교육을 하러 갈 때면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해서 당일 아무리 기운이 없고 기분이 안 좋더라도 참여자들을 만나는 순간, 함께 이야기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업 되고 없던 기운이 되살아난다. 그런데 한 3~4년 전쯤, 일주일 중 대여섯 번 서로 다른 공동체에서 교육의 일과가 반복 될 때, 교육하러 가는 버스 창밖을 바라보다가 새삼, ‘마을미디어교육, 과연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을공동체성의 회복이나 활성화를 위해서라면 굳이 미디어가 아니더라도 마을에서 함께 텃밭을 가꾸거나 다른 공동체 활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그 의미를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지금의 마을미디어교육이 단지 교육을 위한 교육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었던 것이다. 매번 교육을 다닐 때마다 마을미디어의 의미가 어떻고, 얼마나 중요하고, 그러한 것들을 외치고 다니는 것이 공허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그래서 한동안 새로운 마을미디어교육을 시작하는 첫 날에 고백처럼 말하기 시작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요즘 내가 마을미디어교육이 꼭 필요한가에 대한 고민에 빠져있다.”고 말이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이러한 첫 날의 고백은 참여자들에게 ‘그래서, 여러분과 함께 마을미디어의 의미가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를 찾아보고 싶어요.’라는 메시지로 전해졌다는 것도 향후 전해 들었다. 의도하진 않았지만, 마을미디어를 해보겠다고 모인 사람들 앞에서 강사가 첫 날 전한 메시지는 나쁘지 않은 방향으로 흘렀다. 


그렇다고 무책임하게 고백만으로 끝난 것은 아니었다. 마을미디어를 통해 공동체가 활성화 되는 여러 사례들이 있었기에 나름 충실하게 이러한 사례들을 언급했고, 이는 스스로가 활동하고 교육하게 하는 보루이기도 했다.



△ 평화동 마을미디어 교육


우연


물론, 처음부터 마을미디어교육에 대해 의문을 가졌던 건 아니다.


마을공동체미디어교육을 열 곳에서 진행한다면, 지속되는 마을미디어는 두세 곳 정도였다. 그렇게 지속되는 곳들도 대다수는 처음에 한두 명 정도의 참여자들의 관심과 열정으로 버티어 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 열정은 때론 ‘희생’으로 보이기도 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교육에 임하는 강사로서도 ‘마을미디어교육’에 대한 확신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어느 영역의 미디어교육보다도 마을미디어교육은 교육 후에 지속적인 활동에 대한 고민과 준비가 많았기에 지속적인 활동이 없는 교육은 불완(不完)하게 마무리될 수밖에 없다. 활동이 지속되지 못한다는 것은 교육 중에 참여자들 간의 공감대를 충분히 이끌어내지 못한 것이고, 더 나아가 마을미디어에 대한 공감을 얻지 못한 것과도 같다. 공감과 기대가 없는 마을미디어교육, 내용이나 방법에 대한 고민이 더 많이 필요했고 마을미디어가 마을에 필요하다는 그간에 생각을 멈추고 되돌아보게 하는 순간들이었다.


그러던 시기에 특별할 것 같지 않은 특별함이 우연히 찾아왔다. 2013년 봄, 이런 고민과 자괴감 속에 전주지역 평화동을 중심으로 주민대상 마을라디오교육이 시작되었다.(*주1) 많은 고민은 있었지만 커리큘럼은 이전과 특별히 다른 점도 없었고 마을미디어나 교육에 대한 생각은 더 혼란스러워졌다. 


총 10차시의 교육 중 3차시를 지나고 있을 때, 우리 동네에서 함께 이야기해 보고 싶은 것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다가 평화동 한 지역의 오래된 아파트 (8m 정도 되었던 높은) 담벼락에 대한 의견이 나왔다. 언젠가부터 이곳이 우범지역화 되어 주민들의 왕래가 줄고 왕래가 줄면서 발길이 더 뜸해졌다는 것. 하지만 이곳은 대규모 아파트가 밀집된 곳이라 학생들이 밤에도 다닐 수밖에 없어서 부모들의 걱정이 많은 곳이었다. 그래, 그럼 이곳에 대해 교육 작품 겸 방송을 만들어 보자. 심층취재를 해서 인터넷 방송이나 지상파 퍼블릭 액세스 프로그램에 내보내도 좋겠고, 아니면 캠페인 방송을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틀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누군가 “이 곳에 벽화를 그리면 좋겠다!”고 말하는 순간, 두둥! 모두의 시선이 서로에게 고정되었다. 그렇게 해서 결정된, 커리큘럼에도 없고 라디오 활동도 아닌 벽화 그리기 프로젝트! 그 자리 어느 누구도 벽화를 그려본 적이 없어 무작정, 아니 무모하게 시작했던 프로젝트! 그 첫 번째 단계는 어떤 그림을 그릴지 정하는 것이었고 참여자들은 다양한 제안을 내놓았다. 쉽게 예상할 수 있듯 그 중에는 벽에 천사 날개를 그려 관광지화 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결국 결정된 주제는 아이부터 어르신, 휠체어를 탄 주민까지 동네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그려보자는 것이었다. 



△ 평화동 벽화 시안 그리기


벽화그리기의 다음 단계는 다음 주 수업까지 참여자 각자가 주제에 맞게 그림을 몇 장씩 그려오는 거였고, 그렇게 모은 그림 중에서 총 8장의 시안을 건질 수 있었다. 이미 커리큘럼대로의 진행은 부수적인 것이 되어버렸다. 벽화 프로젝트를 위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모으고, 역할을 나누고, 예산 책정을 하고, 예산을 지원받고, 지역의 예술가와 결합해서 벽화 그리는 방법을 배우고... 


드디어 벽화를 그리는 토요일 아침이 되었다. 총 10여명 내외의 참여자들로 시작한 ‘마을 벽화그리기 프로젝트’의 그리기 당일, 모인 인원은 대략 200여명!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이웃들과 함께 나왔던 것이다. 평화동마을신문을 통해 소식이 나갔고,  부녀회에서는 밤새 김치를 담아 내어왔고, 동네 마트 등에서 간식을 협찬했다. 벽화 그리기 프로젝트가 평화동의 마을 축제가 된 날이었다.


평화동 교육은, 벽화그리기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동네에 대한 의견을 생각이 아닌 활동으로, 그것도 축제로 마무리한 참여자들은 수업 중 집중도를 보였고 참여에 능동적이었으며 교육 이후의 계획들을 이미 함께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건 바로, ‘참여와 변화’에서 느끼는 ‘재미’였다. 참여자들 중에는 평화동마을신문 기자도 있었는데 이러한 벽화그리기와 교육과정이 다시 기사화되어 공유되었다. 교육 후반에 들어 참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평화동 벼룩시장에 라디오 공개방송을 계획했고 홍보와 기획, 방송까지 마치 축제처럼 진행했다. 


여기엔 평화동마을신문을 통해 주민들이 접한 마을미디어의 직간접 경험 효과가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보는 기사나 듣는 방송이 아닌, 내가 직접 미디어를 만들 수 있고, 그것이 공동체 활동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경험’에서 오는 ‘신남’이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초기에 기획했던 교육보다 더 재밌고 풍부하게 라디오가 진행되었고 벽화그리기와 마을축제라는 두 마리, 세 마리 토끼를 잡은 셈이었다. 



△ 평화동 벽화그리기 

“벽화그리기 전 날, 모두가 설레어서 한껏 부풀어 올랐던 그 기억에 지금도 마음이 두근거린다.”




일상


교육 과정 안에서의 공감대 형성과 우리 마을미디어의 방향 찾기, 그리고 자발적인 지속. 바로 그 것이었다!


평화동마을신문은 이제, 신문 외에도 라디오 공개방송과 지역SO 티브로드를 통한 정기적 동네뉴스로 이어지고, 지역에서의 환경정화 캠페인이나 포럼 등 활발한 공동체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속적인 교육도 뒷받침되었지만 무엇보다도 공동체 안에서의 참여자들의 노력이 가장 주요하다 할 것이다. 마을공동체미디어교육 진행 시, 교육 과정 안에서 공동체성 형성과 마을공동체미디어에 대한 공감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활동이 지속되고 그 활동이 지역 내 공동체 활동으로 이어지는 곳들을 보면 그 안에 ‘일상’이 있는 경우가 많다. 기사 작성을 하고 팟캐스트 방송을 하는 것이 자신의 삶의 일부로 들어온 것이다. 일상에 따라 때로는 보다 적극적으로 자주 활동하기도 하고, 때로는 상황에 따라 조금 더디게 활동하기도 한다. 중요한 건, 늘 마을미디어 안에 머물러 있다는 것.


그 일상을 교육 과정 안에 어떻게 들여올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순간, 아하! 하고 머리를 스치는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취미’였다. 그렇다. 마을공동체미디어, 마을공동체라디오가 취미일 수 있는 것이다. 교육 과정 안에서 취미로의 접근법! 실은, 그동안 마을라디오에 대해 강박관념이 있었다. 마을공동체미디어는 주류미디어에서 다루지 않는 우리의 이야기, 우리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고 교육을 할 때도 집요하리만큼 이 부분을 강조하곤 했다. 그래서 그랬다. 그동안 참여자들이 낯설고 어려워했던 부분들이 말이다.


지나고 보면, 마을라디오에서 굳이 우리이야기, 지역의 이야기를 강조하지 않더라도 각자가 좋아하는 영화, 음악, 책 또는 일상의 이야기를 하다보면 결국 그 안에 나와 내 주위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묻어나오게 된다. 마을라디오에서 ‘우리’, ‘지역’에 대한 강조가 없더라도 참여자 자체가 주민이고 주민의 이야기였던 것이다. 오랜 시간 고민하고 방황했던 생각들의 일부가 박하사탕처럼 화~해지는 느낌이었다. 고백하자면, ‘취미’라는 말에서 느껴지는 그 가벼움에 그동안 차마 마을미디어가 취미라는 생각을 감히 하지 못 했다.


골프를 하고 등산을 하는 것처럼 마을라디오도 취미가 될 수 있다. 생각해보면, 마을라디오라는 취미, 얼마나 매력적인가! 취미의 가벼움에 라디오나 미디어가 갖는 매체적 특성이 더해진다. 관심 있거나 함께 나누고픈 이야기를 방송과 기사로 남겨 기록할 수 있고, 그것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취미. 그 얼마나 매력적인 취미인지. 마을미디어가 부담을 주지 않는 일상이 되면 된다. 



△ 평화동 야외 공개방송



이렇게 생각하니 교육 과정 안에서도 풀리는 고민들이 많아진다. 마을라디오 교육 중 참여자들이 낯설어하는 것들 중 하나는 원고 작성을 하거나 콘솔 기계를 조작하거나 (참여자들 생각에) 목소리가 안 좋아 방송하기를 머뭇거리는 것이다. 하지만 예를 들어 다른 취미를 생각해 보자. 헝겊으로 열쇠고리를 만드는 걸 처음 배운다고 할 때, 또는 꽃꽂이를 배운다고 할 때, 우리는 결코 그 과정을 두려워하거나 바느질 못함에 대해, 꽃꽂이의 어설픈 손짓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처음이니 서툰 건 당연하고 그 과정 자체가 취미로서 즐거움이 되고 재미가 된다. 


그런데 마을라디오는 왜 그럴까. 글이야 오랜만에 쓰는 거니 어렵게 느껴질 테고, 더구나 처음 보는 콘솔은 익숙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 여기엔 앞에 언급한 바느질, 꽃꽂이와는 달리, 방송은 ‘전문가’가 하는 것이라는 기존 주류미디어에 대한 ‘겁’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교육 중 마을미디어를 일상, 취미로 접근할 것을 이야기하면  참여자들이 더 가깝게 다가서는 것이 느껴지곤 한다.



생각


마을공동체미디어의 기본적 가치와 중요성을 잊지 말자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 “마을공동체미디어교육에 공동체미디어의 의미나 공동체성 형성, 그리고 지속 활동이 필요한 것이냐, 교육받고 나서 하고 싶은 사람만 하면 되지”라고 한다면, 이제까지의 생각과 글들은 아무 의미가 없어져 버린다. 그 말 또한 부정하지 않는다. 교육이 가져오는 마을미디어에 대한 인식, 확산과 선택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주요한 의미라 생각한다.


마을미디어교육을 포함한 공동체미디어교육은 아직 실험단계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오래전부터 미디어 운동과 활동이 이어져 왔지만 공동체미디어의 접근성과 대중화를 볼 때, 지금이 준비단계라 생각한다. 그래서 더 많은 지역에 더 많은 공동체에 교육이 이뤄졌으면 한다. 마을 안에서의 더 많은 준비와 실험이 지금 마을공동체미디어교육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알고 안 하는 것과 모르고 못 하는 것은 분명 다르기 때문이다.


강사가 판을 깔고 참여자가 노는 게 아닌, 참여자와 함께 놀 판을 만들어가는 것. 미디어를 통한 소통의 기회, 그 소통을 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의 확장. 마을미디어가 일상이 된 전국의 사례들. 그 곳에 마을공동체미디어와 교육이 없었다면 지금 어떤 모습이었을까. 마을공동체미디어교육 9년차, 시간이 흐르면 또 어떤 생각들이 이어질지 모르겠다. 다만 이야기할 수 있는 건 그때도 마을미디어 활동을, 그리고 교육을 하고 있지 않을까. □ 



[필자 소개] 

고영준 

(前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사무국장, 공동체미디어활동가)


지상파라디오 방송작가를 하다가 전주시민미디어센터를 만나면서부터 공동체미디어 활동과 교육을 하기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지금까지, 라디오가 삶이 되어버린 사람.

공동체미디어와 밀당 중이다.



▣ 편집자 주 : [나의 미교 이야기]에서는 기사 속 교육의 커리큘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위에 이야기 속에 나오는 ‘전주시 평화동 마을라디오 교육’의 커리큘럼입니다. 교육 자료를 공개해준 필자에게 감사드립니다.  



*주1: 2013 전주시 평화동 마을라디오 교육 커리큘럼

교육목표

교육내용

1

마을/공동체미디어의 이해

오리엔테이션(교육소개, 자기소개)

각자가 생각하는 마을미디어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마을/공동체미디어의 이해 및 사례 공유

: 매체적(신문/라디오/영상 등) 사례

: 미디어와 공동체 활동 연계 사례

2

라디오제작과정 이해

라디오제작과정 이해

방송 스탭과 기본 용어의 이해

마을/공동체라디오 채널 사례 공유

: 인터넷방송, 팟캐스트, 소출력라디오 등

3

방송 기획과 구성

나의 관심사, 우리 동네에 대한 관심사

발표 및 의견 나누기

- 방송기획과 구성 이해

마을/공동체 라디오의 내용/구성 사례 공유

4

원고작성과 선곡

방송큐시트 이해

원고작성과 선곡에 대한 이해 및 실습

기존 마을라디오 함께 듣고 의견 나누기

5

무작정 방송하기

모둠별 방송 기획 및 구성하기

: 우리지역/우리이웃 이야기를 중심으로

모둠별 기본 원고 작성 및 스탭 정하기

방송기자재 사용법 이해 및 실습하기

모둠별 방송 녹음

6

방송 진행

모둠별 방송 청취하고 의견 나누기

방송 진행 이해하기

개인별 3분 방송 기획/구성하기

DJ 콘솔 실습

7

마을광고방송 만들기

마을방송 이름 정하기

마을광고방송 만들기

편집프로그램의 이해 및 실습

8

마을라디오

기획 및 구성

마을라디오 프로그램 기획과 구성 완성하기

: 모둠별 또는 전체

라디오방송 편성하기

9

마을라디오

방송 제작

마을라디오방송 제작하기

: 팟캐스트 제작 또는 야외공개방송

(야외공개방송 시 사전 기획/준비하기)

10

방송 공유 및

의견 나누기

제작된 방송 함께 듣고 의견 나누기

방송 유통/공유하기

향후 활동 방안 계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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